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지방이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릉로 13 (염곡동)
인원
1,318명
연봉
1억427만원
이전 대상 지역
미정
이전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지방이전 논의·진행 상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를 포함한 수도권 소재 기관들은 2026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후보 기관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적인 이전 여부와 대상 지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2026년 9월 3일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4분기 중 수립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언급된 이전 뉴스
수도권 공공기관 168곳 지방행…떠난 자리 '주택 공급' 카드 되나 [서울신문]
2026년 9월 6일
수도권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168곳(전체의 47%)이 2차 지방이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가 수도권 잔류 필요성을 재검토하고 특별한 이유가 없는 기관은 원칙적으로 지방 이전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제시한 상황입니다. 또한 이전으로 발생할 유휴부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호남 농협·영남 企銀 '눈독'… 지역산업 연계 알짜 기관 '쟁탈전' [2차 공공기관 이전 시동] [세계일보]
2026년 9월 6일
이 기사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들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을 보도합니다. 각 지자체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에 나서고 있으며, 호남권에서는 농협·수협, 영남권에서는 기업은행·산업은행, 강원도에서는 산림 관련 기관 등을 최우선 대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전합니다.
제주도·지역 국회의원"공공기관 제주 이전 균형성장 실현" [제주도청]
2026년 9월 2일
제주도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에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의 조속한 확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한국마사회, 한국공항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양환경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를 핵심 유치 대상으로 정하고 유치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기사 원문대구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전담조직 이미 가동"…34개 기관 유치전략 본격화 [웹플러스뉴스]
2026년 9월 2일
이 기사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가 15명 규모의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34개 기관을 유치 대상으로 선정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가 2026년 하반기에 이전기관과 지역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이전을 추진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는 일정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해·양산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극과 극' [쿠키뉴스]
2026년 9월 1일
김해시는 KOTRA와 한국마사회 유치에 조직적으로 대응 중인 반면, 양산시는 정부 차원의 행정 제안이 전무한 상태로, 두 지자체의 대응 방식이 대조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경남도, 중소기업은행·한국마사회 등 40개 공공기관 유치 추진 [한겨레신문]
2026년 8월 30일
이 기사는 경남도가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하여 40개 기관의 유치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가 올해 말 시·도별 이전대상 기관을 정할 방침이라고 전하며, 경남이 부산·대구·대전 등 다른 지역과의 치열한 경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사활…"국책사업 추진 최적지" [매일경제]
2026년 8월 26일
이 기사는 대구시가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9월 정부 발표를 목표로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금융·중소기업 지원, AI·데이터 산업진흥, 첨단의료·헬스케어, 기후·에너지·환경 등 4개 기능군의 34개 기관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전시 2차 공공 기관 이전 '초격차' 유치 전략 마련 [시티저널]
2026년 8월 26일
이 기사는 대전시가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맞춰 38개 기관을 선정하고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코레일 네트웍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우체국금융개발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등이 유치 대상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제주도, 지방 이전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 [한국농어민신문]
2026년 8월 25일
제주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대응하여 한국마사회, 한국공항공사, 해양환경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5개 핵심 공공기관 유치를 목표로 10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범도민운동본부를 출범시켰다. 제주도는 각 기관이 제주의 지역특화·전략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최적의 이전지임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사 원문"우리 지역 오면 윈윈"…지자체 공공기관 유치전 2라운드 [중앙일보]
2026년 8월 25일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이 추진되면서 전국 지자체들이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다. 각 지역은 자신의 산업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는 공공기관 유치를 목표로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유치 전략을 수립 중이며, 정부는 2027년부터 본격적인 지방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