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기술원 지방이전
항공안전기술원
위치
인천광역시 서구 로봇랜드로 155-11 로봇타워 16-18층
인원
120명
연봉
8,213만원
이전 대상 지역
미정
이전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항공안전기술원 지방이전 논의·진행 상황
항공안전기술원을 포함한 수도권 소재 기관들은 2026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후보 기관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적인 이전 여부와 대상 지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2026년 9월 3일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4분기 중 수립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항공안전기술원이 언급된 이전 뉴스
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상반기 확정...2027년 이전 시작 [제주일보]
2026년 9월 2일
이 기사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올해 상반기에 확정되어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경우 한국공항공사를 1순위 유치 대상으로, 한국마사회를 2순위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이들 기관의 이전이 결정될 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고 전합니다.
기사 원문공공기관 충북 유치전 본격화…범도민협의회 공식 출범 [충북일보]
2026년 8월 30일
이 기사는 충북이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서 최우선권을 부여받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차 이전에서 가장 작은 규모로 이전했다는 점을 근거로, 올해 하반기 이전 대상 선정 후 내년부터 단계적 이전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충북은 유치 대상 기관을 31개에서 65개로 확대했으며, 국가중추시설·지역전략산업·1차 이전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경제성장을 견인한다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경남도, 중소기업은행·한국마사회 등 40개 공공기관 유치 추진 [한겨레신문]
2026년 8월 30일
이 기사는 경남도가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하여 40개 기관의 유치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가 올해 말 시·도별 이전대상 기관을 정할 방침이라고 전하며, 경남이 부산·대구·대전 등 다른 지역과의 치열한 경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충북도, 수도권 2차 공공기관 유치전 본격 돌입 [충청북도청]
2026년 8월 26일
이 기사는 충북도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응하기 위한 유치전략을 마련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유치대상 공공기관을 기존 31개에서 65개로 확대하고, 세종관문공항 육성, 국가대표선수촌 연계 스포츠 클러스터, 소방클러스터 구축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유치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천, 한국환경공단 등 지방 이전 막기 '박찬대 정치력 시험대'…공항·항만 통폐합 해법도 과제 [경기일보]
2026년 8월 26일
이 기사는 정부가 이달 말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인천시가 한국환경공단, 항공안전기술원, 극지연구소 등 소재 기관의 이전을 막기 위해 박찬대 시장의 정치력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국무회의 배석과 중앙 정계 인맥을 활용한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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