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 지방이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4(여의도동)
인원
276명
연봉
5,258만원
이전 대상 지역
미정
이전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시청자미디어재단 지방이전 논의·진행 상황
시청자미디어재단을 포함한 수도권 소재 기관들은 2026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후보 기관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적인 이전 여부와 대상 지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2026년 9월 3일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4분기 중 수립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언급된 이전 뉴스
인구 39만 벽 갇힌 '세종시'… 공공기관 이전이 맞춤 처방전 [중도일보]
2026년 8월 26일
이 기사는 2026년 하반기에 추진될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이 세종시 문제 해결의 핵심 처방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가 국토교통부를 통해 작년부터 용역을 진행해왔으며, 최대 300곳 안팎의 공공기관 재배치를 검토 중인 상황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기사는 대통령·총리 직속 위원회와 국책연구기관을 세종시로 우선 배치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정부, 공공기관 이전 용역 발주…세종시, 2차 대상지 포함될까 [충청투데이]
2026년 8월 26일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공개할 예정인 2차 공공기관 이전 용역 결과에 따라 내년부터 단계적 이전이 추진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세종시가 2차 이전 대상지 포함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국제협력단, 한국과학창의재단 등 기능 중심의 표적 기관군을 선정해 유치를 시도 중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코바코·시청자재단 통합, 과방위 통과… 노조, 고용승계 환영 [한국기자협회]
2026년 8월 26일
이 기사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의 통합으로 설립될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법안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통과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포괄적 고용승계가 보장된 점이 특징이며, 진흥원의 수도권 외 지역 이전 가능성에 대해 업계에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부산시, 「공공기관 이전추진TF」 회의 개최 [부산시청]
2026년 8월 3일
부산시가 공공기관 이전 추진 태스크포스 회의를 개최했으며, 금융·해양·첨단산업·영화영상 등 4대 특화 분야의 국책기관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조만간 발표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계획을 점검 중입니다.